올바르고[義, Justitia Dei] 아름다운[美, beauty] 사람이 되자.
노란색 잎은 희망을 상징하며 활력있고 온화하며 꿈을 가지고 생활하는 백암어린이를 의미합니다.
추위와 바람에 강한 은행나무처럼 항상 꿋꿋한 백암어린이를 의미합니다.